우석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이우섭 인턴 | useop1488@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28 16: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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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색 문화·교육자원 활용 위한 상호지원 체계 구축
홍성화 우석대 교양대학장과 문윤걸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장이 체결식 참석자 들과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우석대학교 교양대학(학장 홍성화)과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28일 교내에서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교육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문화·교육자원을 활용한 문화공동체 프로그램 개발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 행사 협력 등이다.


우석대 교양대학은 협약을 통해 지역 상생 실천형 교양교육 강화를 위한 혁신교육과정 개발, 교양교육 공유 플랫폼과 협약기관 상호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홍성화 학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 공동체 일원으로서 지역의 문화를 알아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약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윤걸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장도 “지역 고유 문화가 발전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이 촉진될 수 있도록 우석대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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