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안전공학전공 김의수(사진) 교수가 안전사고원인조사와 연구 협업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교수는 CNG 차량 폭발 사고와 삼성전자 불산 유출 사고,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등 약 600여건의 주요 안전사고 조사 및 원인 규명 활동과 32여건의 안전 사고 조사 및 과학수사 기법 연구, 14여건의 안전 및 예방 관련 학회 및 위원회 활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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