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아리교양대학 박소연 교수가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일 문체부에 따르면 박 교수는 문화예술교육 공론화 추진단 학교분과 위원장과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제도 개선 협의체 위원, 한영문화예술교육교류 한국 대표위원 등을 지내는 등 학교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소통 활성화를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큰 상을 받아 영광이며, 누구나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연구와 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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