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건축학과 이태은 교수가 제11대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2년간이다.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는 1997년 한국박물관건축학회로 출범했다. 지난 2005년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로 명칭과 연구범위를 변경하면서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 전반에 관한 공간 학술단체로 발돋움했다.
이태은 신임회장은 “문화공간건축학회가 문화 창조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학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장은 삼육대 건축학과 교수로 동아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했다. ㈜일신설계 이사, 국립중앙극장 설계자문위원,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문위원, 구리시 설계자문위원, 구리시 투자심사위원, 노원구 정책자문위원, 남양주시 마을가꾸기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한건축학회 정회원,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 건축사협의회 정회원, 한국문화건축학회 정회원 및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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