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물리치료과,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25 13: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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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5개 산학협력병원과 연계, 실무능력 향상 기대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물리치료과는 지난 19일 서울‧경기지역 5개 병원과 연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서울‧경기지역 5개 산학협력병원과 함께 취업역량강화사업(신뢰기반 진로지도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주 1회씩 5주간 진행된다.


물리치료과 학생들과 병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물리치료사가 멘토가 돼 물리치료사를 꿈꾸는 고교생 멘티들에게 물리치료 전반에 대한 정보 및 실무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형식으로 멘토링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는 ▲물리치료 학문의 중요성 인식 ▲물리치료사의 역할 및 자세 함양 ▲물리치료과의 발전 및 비전 제시 등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화된 물리치료학문 분야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국가고시 정보 파악, 물리치료사에 대한 최근 직업동향 파악 및 취업연계효과 등 취업진로선택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물리치료과 양경희 교수는 "임상과 연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향후 물리치료 문화를 주도하는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한편 다양한 전문 분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학과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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