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서울‧경기지역 5개 산학협력병원과 함께 취업역량강화사업(신뢰기반 진로지도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주 1회씩 5주간 진행된다.
물리치료과 학생들과 병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물리치료사가 멘토가 돼 물리치료사를 꿈꾸는 고교생 멘티들에게 물리치료 전반에 대한 정보 및 실무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형식으로 멘토링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경복대학교 물리치료과는 ▲물리치료 학문의 중요성 인식 ▲물리치료사의 역할 및 자세 함양 ▲물리치료과의 발전 및 비전 제시 등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화된 물리치료학문 분야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국가고시 정보 파악, 물리치료사에 대한 최근 직업동향 파악 및 취업연계효과 등 취업진로선택을 위한 유익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물리치료과 양경희 교수는 "임상과 연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향후 물리치료 문화를 주도하는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한편 다양한 전문 분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학과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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