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은 매년 기술혁신의 공이 큰 중소기업 과 중소기업지원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하며 중소기업 300여개 기업의 제품이 전시되어 많은 해당 관계자에게 선을 보이는 행사이다.
이번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여받은 배미선씨는 2006년 호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입사해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정보제공과 중소기업 기술 애로상담을 하며 중소기업과 대학내 전문가 교수와의 연결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배미선씨는 “앞으로도 그동안 일해온 것처럼 중소기업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찾아내 해결하고 사업체 중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중소기업 육성 코디네이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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