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수명시대, 어떻게 잘 늙을 것인가?”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07 11: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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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단백질센서연구소 제2회 국제심포지엄 ‘심·뇌혈관 노화 진단 및 치료’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가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어떻게 잘 늙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영남대 단백질센서연구소(소장 조경현)에서 주최해 ‘심, 뇌혈관 노화 진단 및 치료’라는 주제로 오는 10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3층 사파이어홀에서 진행된다.


심·뇌혈관계 질환 연구의 세계적 석학들이 자리를 함께하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에는 일본 가나자와대학교 의과대학 히로시 마부치(Hiroshi Mabuchi) 석좌교수, 프랑스 국립건강의학연구소 올리비에 메일락(Olivier Meilhac) 박사, 호주 뉴사우스 웨일스대학교의 블레이크 코크란(Blake Cochran) 박사가 심·뇌혈관 단백질 치료제 연구의 최신 동향을 발표한다.


또 ‘심·뇌혈관 진단 마커’와 관련해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의과대학 준이치 아베(Jun-ichi Abe) 교수, 건국대 바이오산업공학과 배호재 교수, 성균관대 의과대학 안지인 교수, 영남대 의과대학 우창훈 교수가 각각 발표한다.


이 외에도 고려대 심리학과 최기홍 교수, 영남대 기계공학부 변찬 교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김영호 박사가 심·뇌혈관 진단기기 및 진단키트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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