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변화에 따른 대응기반 조성한다"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11 15: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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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세종미래비전연구원 설립 기념식 개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시대변화에 따른 능동적 대응기반을 조성하고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 교육 등의 다양한 학술 연구활동을 위해 세종미래비전연구원을 설립, 11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메디컬캠퍼스 명곡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희수 총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박성효, 이명수 의원, 세종특별자치시 유한식 시장 등 외부인사와 일반인 및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건양대 부설 세종미래비전연구원은 지난 4월 교양학부 석좌교수로 임용된 심대평 교수를 초대원장으로 임명했다. 심 원장은 "앞으로 공정한 국가건설을 위한 사회기반을 구축하고 시대 변화에 따른 능동적 대응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학술 연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 원장은 지난 2일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인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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