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는 이번 공모전에서 “김정연(컴퓨터교육과 3)ㆍ김은별(회계학과 4)씨의 ‘올래’, 심해원(정치외교학과 2)ㆍ김경완(경영학과 3)씨의 ‘Uni-Smart’, 강현지(건축공학과 3)씨의 ‘나는 너의 비서야’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대상에 이은 두 번째 상으로 아이디어 3개 작품을 선정하는데 제주대가 이 상을 모두 휩쓴 것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겐 제주대 총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주어졌다.
시상식은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이날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작의 작품발표도 있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학이러닝지원센터 중앙운영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39개 대학에서 100개 작품이 응모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