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총장 정일)가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올해 취업률 67.5%를 기록해 전국 148개 전문대학 중 29위를 기록했다. 가톨릭상지대 취업률은 지난해 보다 0.5% 상승했다.
'201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DB연계 취업 통계' 결과를 보면 가톨릭상지대 취업률은 대구.경북지역에서 5위, 경북북부지역에서는 2위에 올랐다. 또 전국 전문대 전체 평균 61.2%보다 6.3% 높았다.
가톨릭상지대 측은 취업률 상승 요인으로 ▲글로벌 현장실습 ▲취업캠프 ▲모의면접 ▲적성검사 ▲취업특강 ▲Career Self 리더십 ▲취업정보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과 취업교과목을 도입하는 등 대학의 적극 투자를 꼽았다.
이 대학은 특히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을 비롯해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등의 사업을 유치해 특화된 취업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정일 총장(신부)은 "산업체 수요에 맞는 우수 인재 양성과 함께 다양한 취업지원 활동을 통해 취업률을 올릴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취업률 제고를 위해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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