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전국 기업회계·세무회계 경진대회’ 입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23 10: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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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세무회계과 15회 대회부터 3년 연속 개인전 및 단체전 입상 '주목'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 전산세무회계과는 지난달 26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7회 전국 기업회계·세무회계 경진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입상했다.

전국 기업회계·세무회계 경진대회는 한국지식경영교육협회 주최로 17년째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 세무회계분야의 대표적인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전산세무회계과는 단체전에서 안동시장상, 최재성 국회의원상, 설훈 국회의원상, 대구경북경영기술지도사회장상을, 개인전에서는 권혁진, 정지호, 박영준 씨가 안동시장상과 안동세무서장상을 수상했다.

전산세무회계과는 이번 대회 입상으로 지난 15회 대회부터 3년 연속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전산세무회계과 김재문 교수는 “출전 학생 전원이 입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급변하고 있는 기업회계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전산세무회계분야 전문가 양성에 학과의 역량을 집중하였기에 이러한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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