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정된 논문명은 ‘곤충 박테리아의 공생에 관여하는 스트레스 저항성과 관련된 폴리에스테르 합성 유전자 연구(Polyester synthesis genes associated with stress resistance are involved in an insect-bacterium symbiosis)’.
이 논문 검색시스템은 매월 생물학·의학 분야에서 발표된 논문들 가운데 세계적 권위자 5000여 명이 영향력이 있다고 평가한 논문을 선정하고 있다.
이 교수팀의 논문은 장내 공생균과 숙주와의 상관 관계에 관한 연구 내용으로 장내 공생균이 숙주의 장내에서 서식하기 위해 생산하는 물질이 숙주의 성장 및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다.
이 교수는 “국내에서 수행된 연구가 외국 저명 연구자들에 의해 Faculty of 1000로 세계에 소개됐다는 것은 국내 연구진의 연구 역량이 세계에 충분히 인식됐다는 의미로, 향후 우리나라 젊은 연구진의 연구 수준 향상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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