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BK21 플러스 사업' 선정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16 18: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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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대학 가운데 지원금 가장 높아

충북대학교(총장 김승택)가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BK21 플러스 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58억 8000만 원을 받게 됐다. 충청권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는다.


충북대는 미래기반양성형사업분야에 총 11개 사업단(팀)이 선정됐다. 6개 사업단(전기·전자·정보·컴퓨터학부, 약학부, 수의학과, 식품과학, 심리학과, 환경·도시·화학공학부), 5개 사업팀(화학과, 미생물학과, 경영정보학과, 경제학과, 과학교육과)이다.


충북대 관계자는 "창조경제를 이끌 핵심분야의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원생들이 마음 놓고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지역산업을 이끌 첨단 기술인력을 양성, 현장밀착형 지식과 기술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는 최근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도 40억 47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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