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손호용 교수,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근정포장’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10 09: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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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식품 분야의 산·학·연 협력에 힘써”

▲손호용 교수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식품영양학과 손호용 교수가 중소기업의 기술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제14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근정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기술혁신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 오는 11일 '제14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거행한다.


시상은 동탑산업훈장(1점)과 근정포장(1점), 대통령상(7점) 등을 포함 총 149점 규모로 '기술혁신분야', '기술인재분야', '기술보호분야' 3개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술혁신에 기여한 중소기업과 기업대표, 산학협력 및 기술인재 육성에 공이 있는 학교 및 교직원 등에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손호용 교수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등을 수행하며 중소기업의 기술향상에 기여한 점과 SCI급 논문 등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손 교수는 경북지역의 다양한 약용작물의 신규 기능성 발굴 및 이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식의약품 소재개발 분야 연구에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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