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르완다에 한국 국제 협력단(KOICA, 이사장 김영목)과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의 협력으로 사회적 기업 베이커리/카페 라즈만나(Rz MANNA, 만나의 신비라는 뜻)가 14일 개장됐다.
라즈만나는 현지인 25명을 고용해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르완다에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또 현재 한동대 재학생・졸업생 각각 3명, 한국인 제과제빵 전문가 1명, 한국인 현장 책임자 1명, 한국인 팀 리더로 한동대 교수 1명이 재직 중이다.
라즈만나 법인의 대표를 맡고 있는 도명술 한동대 교수는 “라즈만나는 ‘배워서 남 주자’ 정신을 배운 한동대 청년들이 시작단계부터 계획해 르완다의 사회적 소외 계층을 돕는 혁신적인 회사”라며 “ 개도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청년들의 두려움 없는 도전 정신으로 잘 극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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