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는 하계방학을 이용해 교수 연구실의 문을 유리창을 이용해 밖에서도 볼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바꾸고 온화한 이미지의 도색작업도 실시했다.
그동안 교수 연구실은 자신들만의 영역이라는 인식이 강해 이번에 교체된 개방형 문이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사제지간의 원할한 소통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이다.
한편 건양대는 지난 2001년부터 모든 강의실과 실습실의 문도 개방형으로 교체한바 있으며, 행정 사무실도 통합해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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