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삼척캠, 삼척시와 PNG터미널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07 14:33:34
  • -
  • +
  • 인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부총장 정도영)와 삼척시(시장 김대수)는 7일 PNG터미널 구축 및 PNG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척시는 PNG터미널을 삼척에 유치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체결로 대학과 PNG관련 기술개발 및 정책연구를 통해 PNG터미널 유치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대 삼척캠퍼스 관계자는 “삼척시에 PNG터미널이 구축되면 PNG기술분야 특성화를 통해 관련분야 국내 선도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며 학생들의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PNG터미널 구축은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에 의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북한을 거쳐 남한까지 공급하는 사업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강원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공학원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제20회 한·중·일 국제심포지엄, 강원대서 개최
강원대 삼척캠, 해외 자매대학과 학술문화교류행사 진행
강원대 현창백 교수, 미국 심장사상충학회 초청 강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