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초학문분야 학문후속세대 36명 선정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31 17: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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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총장 오연천)가 대학원생 등 기초학문분야 교육과 연구를 이끌 학문후속세대 36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서울대는 31일 낮 교내 호암교수회관에서 '2013년 기초학문분야 학문후속세대 선정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학생은 학내 단과대학과 전문대학원의 추천과 심사단의 심사를 거친 박사과정 재학생 16명, 박사학위논문을 준비하는 수료생 20명 등 총 36명이다.


이들은 등록금과 생활비, 자료구입비 등의 용도로 박사과정 재학생은 연간 2000만원을, 박사학위논문 준비 수료생은 연간 24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서울대는 기초학문 분야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학문의 기반이 되는 지식을 육성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지식 창출에 공헌하고자 작년에 처음으로 기초학문분야 학문후속세대를 선정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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