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아주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5 09: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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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르치는 대학’ 아주대, “명품교육 선도”


아주대가 ‘잘 가르치는 대학’의 대표주자로 명품교육을 선도하고있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이하 ACE)에 선정된 것은 물론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과 약대 유치,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이하 WCU)’ 사업 선정에도 모두 성공하면서 우수한 교육과 연구역량을 입증한 것. 정부가 ‘잘 가르치는 대학’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사회적으로도 ‘잘 가르치는 대학’이 각광받는 지금, 아주대의 위상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교육개혁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의 명성 실현


아주대하면 일반적으로 공대를 떠올린다. 아주대가 1971년 체결된 ‘한·불 정부간 기술초급대학 설립에 관한 협정’에서 출발했고 이후 △1973년 아주공업초급대학으로 개교 △1974년 아주공과대학으로승격 △1977년 학교법인 대우학원의 아주공과대학 인수 등 역사만봐도 아주대가 공대가 강한 이유를 알 수 있다. 공대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아주대는 학부교육 전반에서 일찌감치 명품교육을 실현해왔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잘 가르치는 대학’, 아주대의 명성을 만든 원동력이다. 아주대는 1990년대부터 교육개혁을 선도하며 ‘작지만 강한 대학, 교육을 잘 시키는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특히 아주대는 ‘최초’의 수식어가 많은 대학이다. 국내 최초로 1996년에 학부제를 전면 도입했고 전과·전공선택기회 무제한 부여, 해외대학 복수학위제 등도 최초로 실시했다. 국제학부, e-비즈니스학부, 금융공학부, 문화콘텐츠학전공 등 융·복합 학문분야에서도 아주대는 선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로스쿨·WCU·약대, ‘트리플 크라운’ 달성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아주대의 명성은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에서 입증되고 있다. 2008년 당시 대학들이 자존심과 사활을 걸었던 로스쿨 유치 사업에서 아주대는 로스쿨을 유치에 성공해 법학교육의 우수성을인정받았다. 현재 아주대 로스쿨은 지정학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학교 인근 2만여 개 이상 기업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법무 특성화’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최초로 시행한 제 1회 변호사 시험에서 졸업생 전원이 100%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졸업생이 전원 100% 합격한 학교는 아주대와 경희대가 유일했다.


2009년 WCU 사업 선정, 2010년 약대 유치에 연이어 성공한 아주대는 대학들의 숙원사업에서 두각을 보이며 대학가의 주목을 받았다. WCU육성사업 선정에 따라 아주대는 금융공학부를 신설했다. 특히 WCU 사업에서는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과 경쟁해 단독으로 사업에 선정됐다. ACE 사업 선정은 아주대가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한 귀중한 성과다. ACE 사업은 정부가 전국 200여개 대학 가운데 ‘잘 가르치는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25개 대학이 ACE의 영예를 얻었다. ACE 선정 대학에는 향후 4년간 총 120억여 원이 지원된다. 또한 아주대는 2008년부터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에도 선정되고 있다.


‘아주비전 2023’으로 2023년 ‘세계 100대학’ 진입


아주대는 2008년 ‘아주비전 2023’을 선포했다. ‘아주비전 2023’은 ‘융합학문을 선도하는 세계수준의 대학’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1단계: 2013년까지 국내 Top10 재진입 △2단계: 2018년까지 국내 사립대 Top5·아시아 50대 대학 진입 △3단계: 2023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단계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아주대는 학문적 수월성 제고, 글로벌 캠퍼스 실현, 혁신적인 행정·지원시스템 구축, 긍지와 활력의 아주문화 확산을 4대 전략으로 해 우수 교육·연구그룹 육성, 우수 교수 유치, 외국인 교수·유학생 유치 강화, 복수학위·교환확생 확대, U-Campus 실현, 봉사하는 대학문화 정착 등 세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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