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학교는 올해 개교 65주년을 맞이했다. 진주시 가좌동, 칠암동과 통영시 인평동 등 3개의 캠퍼스를 갖추고 있으며 교수 800여명, 학생 2만 5000여 명, 9개 대학원, 12개 단과대학 90여 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대학교는 ‘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생명과학, 기계항공공학, 나노신소재 분야를 특성화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
“특성화 분야의 국가경쟁력 경상대학교가 이끈다”
생명과학, 기계항공공학, 나노신소재 분야는 3대 특성화 분야로 교육부와 청와대로부터 특성화 성공대학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생명과학분야는 한국과학재단 우수연구센터, 교육부 국가핵심연구센터, 기초의과학연구센터에 선정돼 명실상부한 생명과학의 메카임을 보여주고 있다. 기계항공공학분야는 교육부 공동연구센터에 선정되어 항공우주비행체친환경기술융합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나노신소재 분야는 세계 최고 성능의 ‘유기 반도체’, ‘광발광성 초분자’를 개발하여 두뇌한국21사업에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국가고객만족도 국립대 부문 4위 차지”
경상대학교는 2012년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고객만족도’ 조사결과 국립대 부문 4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부산·울산·경남지역 국립대 중 최초로 ‘대학평가기관인증’을 획득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공식 인증 받았다.
“기업체로부터 호평받는 경상대학교”
경상대학교는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한 복합학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립대 최초로 캠퍼스 내에 전통 한옥양식의 ‘예절교육관’을 건립하여 전통예절, 직장예절, 글로벌에티켓교육을 하고 있으며,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 배출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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