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는 그동안 학교법인의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우수 교수 초빙과 교육시설 확충, 교육혁신과 연구역량 강화, 우수 학생 유치와 다양한 사회공헌 등 혁신을 거듭하며 지난 10년간 대학 판도를 바꿔왔다. 건국대학교의 비약적 발전은 대학가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됐고 건실하고 탄탄한 법인 경영과 비전 달성을 위한 혁신, 강한 동문 결집력을 토대로 학교 브랜드 가치와 위상이 높아졌다. 건국대학교는 ‘국내 톱5,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송희영 건국대학교 총장은 “대학의 3대 중심 기능인 교육·연구·봉사 등에서 근본적이고 질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교수와 학생 동문이 한마음이 돼 ‘감동을 주는 대학’, ‘존경 받는 대학’, ‘사회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대학’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융복합 교육과 창의적 인재 양성
건국대학교는 ‘융합’이라는 미래 트렌드에 걸맞게 학문 간 융합을 이룬 교육과정도 빠르게 개설해 나가고 있다. 대학원 신기술융합학과를 비롯해, 학부에 경영학과 공학을 결합한 기술경영학과, 자율전공학부, 문화콘텐츠학과, 중국통상비즈니스전공 등을 잇달아 개설하며 융합학문 교육에서 앞서가고 있다.
다양한 해외파견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건국대학교는 국제화 지표에서 국내대학 톱10에 들 정도로 해외파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수학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 51개국 400여 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교류협정을 맺고 복수학위, 교환·파견학생, 어학연수, 국제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해 700여 명의 학생들을 해외대학에 파견하고 있다. 특히 해외파견에 필요한 국제화 장학금을 교내와 교외 다른 장학금과의 이중 수혜가 가능하도록 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른 대학과는 차별화하고 있다.
학년별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 양성
건국대학교의 2012년 졸업자 취업률은 졸업생 3,000명 이상 서울지역 대형 대학 가운데 6위를 나타냈다. 특히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체계적인 취업지원을 하고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찾아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구축한 대표적 대학으로 꼽힌다. 대학가의 벤치마킹 대상인 ‘엘리트프로그램’을 비롯해 파이어니어 프로그램(4학년 대상), 커리어 점프업 스타트 프로그램(3학년 대상), 커리이 디자인 스쿨(2학년 대상),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비전얼라인먼트 프로그램 등 1학년부터 4학년은 물론 졸업 후 미취업생까지 단계별로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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