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는 우수한 교육지표로 1단계 정량평가에서 지원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1단계 정량평가와 2단계 정성평가로 이뤄진 이번 사업평가에서 대구대를 비롯한 상위 72개 대학은 1차 정량평가만으로 지원을 확정했고, 추가 18개 대학은 2단계 정성평가를 거쳐 오는 7월말 최종 확정된다.
지원금액 또한 최종 지원대학이 결정된 이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로써 대구대는 교육역량강화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등 연이은 정부지원사업 선정으로 대학 경쟁력뿐만 아니라 교육 역량의 질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
대구대 관계자는 “체계적인 학생 취업지원과 교원 확보, 장학금 확충, 등록금 인하 등 적극적인 개선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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