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남과기대는 이 두 기관과 각각 ▲공동관심 기술·경영 분야의 연구개발 ▲위탁교육 및 고용지원 ▲애로기술 및 경영 등의 지원 ▲기자재 및 시설의 공동 사용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에 관해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경남과기대와 이번 협정을 맺은 덕성금속공업(주)은 1997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로 연간 122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농기계 제조업체인 원축통상은 2007년 설립, 연간 매출 60억 원을 올리고 있는 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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