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과기대는 “지난 22일 평거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2013년도 한국복지재단 후원자의 만남의 날 행사에서 경남과기대 여직원회(회장 채금주)가 김재경 국회의원 표창장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여직원회는 1997년 4월 한국복지재단과 자매결연을 한 후 16년 동안 매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연말연시 불우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사회봉사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