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씨는 세계적 권위의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2개월(7~8월) 간 ‘수용체 모델을 이용한 대기 중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의 오염원 평가 연구’라는 과제로 연수를 받는다. 왕복 항공권과 체재비 전액은 한국연구재단(NRF)과 독일학술교류처(DAAD)가 지원한다. (다환방향족탄화수소 : 화석연료 등의 불완전 연소로 인해 배출되는 대표적인 발암물질)
이번 프로그램은 한·독 양국의 대학원생들에게 상대국의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연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권 씨는 현재 박사학위 연구주제로 울산지역 미량유해물질의 다매체 모니터링/모델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 동안 다수의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5편의 논문을 실었고, 국내외 학술대회에서도 38건의 연구논문발표를 하는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