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2013 국가 슈퍼컴퓨팅 여름학교'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30 1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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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UNIST 학술정보관에서

UNIST(총장 조무제) 슈퍼컴퓨팅센터가 계산과학공학회(학회장 민동필)와 함께 국가차원의 계산과학 인력양성과 슈퍼컴퓨터 사용자 저변 확대를 위해 ‘2013 국가 슈퍼컴퓨팅 여름학교’를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의 지원 아래 오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UNIST 학술정보관에서 열린다.


‘2013 국가 슈퍼컴퓨팅 여름학교’는 계산과학공학 입문자 과정과 전문가 과정,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및 세계적인 컴퓨팅 기업에서 우수한 강사진을 파견하여 양질의 교육을 제공한다. 이에 전국의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에서 참가자들이 몰려 일주일 만에 등록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엽 슈퍼컴퓨팅센터장은 “이번 여름학교는 ‘한국 슈퍼컴퓨팅 생태계’라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한 UNIST의 노력”이라 말했다. 김 센터장은 또한 “이번 여름학교가 대한민국 슈퍼컴퓨팅 사용자 저변 확대에 일조 할 것” 이라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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