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의 지원 아래 오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UNIST 학술정보관에서 열린다.
‘2013 국가 슈퍼컴퓨팅 여름학교’는 계산과학공학 입문자 과정과 전문가 과정,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및 세계적인 컴퓨팅 기업에서 우수한 강사진을 파견하여 양질의 교육을 제공한다. 이에 전국의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에서 참가자들이 몰려 일주일 만에 등록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엽 슈퍼컴퓨팅센터장은 “이번 여름학교는 ‘한국 슈퍼컴퓨팅 생태계’라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한 UNIST의 노력”이라 말했다. 김 센터장은 또한 “이번 여름학교가 대한민국 슈퍼컴퓨팅 사용자 저변 확대에 일조 할 것” 이라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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