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따라 양 교수는 오는 7월부터 2년 간 학생들의 연구 및 대학의 학술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미국에서 겸임(외래)교수 위촉은 연구뿐만 아니라 해당분야에서 사회적으로 명성이 인정된 명사에게만 주어지는 제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양 교수는 국제적으로 ‘환경 호르몬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업적과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학술 집단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선정됐다.
이번 겸임교수 위촉은 국내에서는 흔치않은 일로 국내 보건, 의료, 환경에 관련된 부분에서 인적 및 학술적 교류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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