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더니즘의 동시대성-청주연초제조창의 문화적 재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성제영 씨가 ‘Made in Cheongju’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대학원생 장혜영·여영덕 씨가 ‘場:새로운 풍경→안덕예술시장’으로 우수상을, 정현섭·조영언 씨가 ‘청주연초제조창, 새로운 역사를 피우다’로 특선을 차지했다. 또 강동훈·이동엽·양지에, 권준경·황인혜, 김범식·배한나 팀이 입선했다.
한편 도코모모는 근대운동에 속하는 건축과 도시를 대상으로 건물과 자료의 보존을 제창하고 활동하는 국제단체다. 우리나라는 2003년 근대건축문화유산의 보존에 기여하기 위해 도코모모코리아가 출범했고 매년 디자인공모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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