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E&H 미니클러스트 원제학 회장을 비롯한 서길호 진성전자 대표이사, 금오공대 LINC사업단 채석 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E&H 미니클러스트가 추진하고 있는 자생력 기반 조성, 기반활용 경쟁력강화사업, 기업성장 단계별 맞춤형 촉진사업 등을 금오공대의 연구 네트워크 활동과 결합해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어서 E&H 미니클러스트 원 회장과 회원 일동은 사업단에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앞서 금오공대 LINC사업단은 출범이후 (주)ACT, IT장비미니클러스터, (주)피앤에프, (주)창현팩키지 등으로부터 총 1억1100만 원의 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기탁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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