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경북산학융합본부 제2대 이사장에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선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9 1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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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산학 일체형 컨소시엄 기관인 사단법인 경북산학융합본부(이하 본부)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현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을 이사장직으로 선출했다.


김영식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2013년 중반기부터 산학융합 촉진 프로그램으로 운영 예정인 근로자 평생학습프로그램, 산학융합 R&D, 프로젝트 Lab , R&D 인턴십, 근로자 학위트랙 등이 적극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실질적으로 기업의 도약에 이바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 초 완공예정인 구미지구(구 금오공대 부지) 기업연구관과 산학융합캠퍼스, 금년 중반 완공예정인 칠곡지구(영진전문대 부지) 기업연구관의 건축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구미ㆍ칠곡지역 산업단지 입주 기업 및 근로자, 대학의 연구진들과의 공간적 통합으로 발생되는 융합의 시너지 효과를 적극 발휘할 수 있는 배움, 문화, 복지가 통합된 배움의 일터 QWL(Quality of Working Life)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부는 2012년 3월 산업통상자원부(구 지경부), 교육부(구 교과부), 지자체(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산단공 대경권본부, 4개 대학(금오공대, 영진전문대, 경운대, 구미대)과 지역 기업 및 유관 기관이 본부 출범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고 4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공식 설립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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