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는 오는 29일 ‘DGIST 현장 가족 초청 오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시설물 관리와 경비, 미화 분야 등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현장 근무 인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DGIST 신성철 총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현장 근무 가족(시설관리 20명, 미화 24명, 경비 5명)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성철 DGIST 총장은 “이번 행사는 DGIST가 보다 원활한 교육과 연구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일을 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DGIST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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