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NU봉사단은 지난 2010년 처음 창단한 이후 해마다 50여 명으로 구성해 교내외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나눔과 봉사의 대학문화를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올해 GNU봉사단의 발대식을 농촌봉사활동과 함께 실시한 것은 학내외 봉사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봉사단으로서의 참된 의미를 일깨우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보각마을 농민회의 요청으로 사과농원에서 적과작업 및 잡초제거 등을 실시했다.
특히 봉사활동 현장에 직접 방문한 권순기 경상대 총장은 지역농민과 봉사단을 격려하며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거점 국립대학교로 농번기 부족한 일손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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