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강호갑 회장과 유영식 상무의 특별강연회가 오는 28일 국제어학원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학생과 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상대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회장과 상무의 강연회가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인식을 크게 바꿔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호갑 회장의 강연은 (주)신영의 스토리, 다른 하나는 개인의 인생 스토리로 나눠 진행된다. 1999년 부도에 몰린 신아금속을 인수해 13년이 지난 지금 매출액 9000억 원, 직원 3100여 명의 건실한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회사를 밑바닥에서 새롭게 일으켜 세우던 강 회장의 열정과 경영철학 등은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중견기업의 역사와 바라는 인재상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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