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국어문화원(원장 황병순 국어국문학과 교수)은 예비 한국어 교원들이 한국어를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국어문화원 관계자는 이 과정을 이수하면 “한국어 교육에 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실제로 한국어 교육이 이뤄지는 현장에서 실습해 봄으로써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과 면접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어 교육에 종사하고 있거나 한국어 교원이 되고자 하는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수료예정자(대학교 4학기 이상 수료자)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고 수강료는 80만 원(경상대 재학생 10% 할인)이다. 교육기간은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주 5일 수업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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