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디지털미디어학부, 콘텐츠 융합형교육 사업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6 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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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트렌드에 맞는 특성화 추진해온 노력 인정 받아

경성대학교(총장 손수건) 디지털미디어학부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 융합형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문체부는 인문사회, 디자인,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창의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의 대학을 대상으로 콘텐츠분야 교육프로그램을 공모했고 최종 12개 대학의 학과를 교육기관으로 선정했다.


경성대 디지털미디어학부는 미래의 융합트렌드에 맞는 특성화를 수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차별화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경성대 디지털미디어학부는 스마트와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가장 앞선 교육체계 및 우수한 연구업적을 보유한 대표적 융합학과로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과 디자인을 융합한 미디어기획자를 양성하는 융합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성대는 이 사업의 수행을 위해 관련 기업과 산학제휴를 맺고, 대학내 관련 학과들과 팀워크를 다지는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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