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무역전문가사업단, 광저우 박람회서 바이어 발굴 활동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4 1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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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 이용완 교수)은 최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종합 무역 박람회(2013 Canton Fair)에 참가해 해외 유망 바이어 발굴 활동을 벌였다.


사업단은 중국 바이어와 12만 달러 수출계약을 구두로 체결한 후 현재 수출 진행단계에 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 3대 전시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국제 수출·입 무역 전문전시회로 전기전자 가전용품, 기계, 선물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이 선보였다.

제주지역에서는 협력업체인 ㈜태림상사를 포함해 9개 업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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