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탄력적인 속도감과 코믹적 요소가 메시지를 표현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웃고 즐기는 것이 아닌 다수가 느끼고 정해 놓은 잣대를 가지고 소수를 무시하고 비난하는 현대인들, 즉 우리들의 세태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됐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서는 뮤직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의 연극으로 탄탄한 스토리, 유쾌한 웃음, 멋진 댄스 그리고 아름다운 노래가 한데 어우러진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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