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꽃축제에는 원예학과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심어서 기르고 가꾼 봄꽃들이 전시된다.
전시회에는 화훼류와 각종 채소묘 전시 및 판매, 학생작품 전시, 실내조경(치료정원), 전원주택용 농자재 전시, 압화 체험, 분갈이, 허브차 시식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허브, 난, 관엽식물 등 200여 종의 다양한 꽃과 식물은 봄의 향기를 전한다.
윤재길 원예학과 교수는 “봄꽃축제는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원예작품을 지역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라며 “봄꽃의 향연을 많은 사람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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