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교수는 32년 동안 경남과기대에 재직하며 대학 내에서 교무처장, 실습과장, 학생생활지도연구소장 등의 주요보직과 연구소장을 6차례 이상 수행하며 대학 발전에 공헌했다.
또한 조 교수는 1999년 경남과기대 버섯연구소의 소장을 역임하며 산학연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교내 최고영농자교육원에 버섯반을 개설해 5년간 영농 전문가 100여 명을 배출, 경남지방 버섯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조 교수는 “경남과기대가 지역의 교육과 발전을 주도하는 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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