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해외 파견되는 학생들은 미국(15명), 영국(3명), 중국(7명)으로 파견되며 5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해당 국가에서 어학과 현장실습을 하게 된다.
이호성 총장은 발대식에서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유능한 인재가 되려면 어학은 필수적이니 열심히 배우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은 교육부가 매년 2차례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으며 영남이공대는 2011년 1차사업과 2012년 2차사업 평가에서 모두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영남이공대 박주태 국제교류교육원장은 "글로벌 현장학습의 경우 전문대 학생들의 해외 취업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제도"라며 "영남이공대는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무료특강을 비롯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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