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총장 이찬규) 국제관계학과는 30일 사회과학대 모의법정과 특별세미나실에서 '주요국 신정부의 대북정책과 한반도 안보: 평가와 전망'을 주제로 춘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창원대 국제관계학과와 21세기 정치학회(회장 하상식 창원대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마련한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이찬규 창원대 총장이 축사를 하며 창원대, 고려대, 경상대, 경남대, 부경대, 동의대, 신라대, 대구가톨릭대 등 국제관계 분야의 교수들을 비롯해 통일연구원, 제주평화연구원, 통일교육원 연구원들이 대거 참여해 한반도 정세를 진단한다.
참석자들은 1부에서 '주요국 대북정책의 전략과 동향, 그리고 평가'를 주제로 토론을 갖고 2부에서 한국정치의 새로운 발전뱡항을 모색한다.
하상식 교수는 "학술회의에서는 2012년과 2013년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북한의 정치권력 변화가 각국의 대외정책 및 안보정책에 미친 영향 그것이 한반도 안보 환경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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