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카누부 금빛 노 저었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01 16: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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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金 10개 2년 연속 종합우승 기염

창원대학교(총장 이찬규) 카누부가 제30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0개를 획득,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창원대 카누부(지도교수 김정태)는 이번 대회 개인단체종목인 카약4인승(K-4) 1000m와 500m에서 김종선(체육 4), 박민수(체육 3), 김준수(체육 2), 제갈민우(체육 2)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원준(체육 1), 정성환(체육 1) 선수를 보강한 카약4인승 200m와 카약 2인승(K-2) 200m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카나디언 카누 종목에 출전한 송명찬(체육 4) 선수 역시 카나디언 1인승(C-1) 200m에 이어 1인승 500m에서 한국체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를 누르고 2관왕에 올랐다.

카나디언 카누 2인승(C-2) 200m, 500m, 1000m에 출전한 이주석(체육 2), 김대중(체육 1) 선수도 3관왕을 차지하면서 팀을 종합우승으로 이끌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달 26일부터 3일 동안 한강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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