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핵’을 둘러싸고 전개되고 있는 남북한의 대결 국면을 맞아 남북관계의 진로에 대한 특강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사회과학연구소(소장 이성로)에서는 전 통일부장관 이종석 박사(현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를 초청해 오는 30일 ‘한반도 정세변화와 남북관계의 진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에서 이 박사는 북핵 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고 남북 화해와 협력을 회복하기 위한 우리정부의 전향적 자세전환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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