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는 어린이집 급식 수준을 향상시키고 학부모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학부모 모니터단 20여 명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모니터단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어린이집 급식 검수, 조리실 점검, 배식, 위생검사, 조리교직원 교육에 나서며 영양사가 진행하는 영양 및 위생 방문 교육에 참관할 예정이다.
문혜경 센터장은 “학부모 모니터단이 학부모와 어린이집,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간의 의사소통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