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사과정에 ‘다솔회계학과’를 설치하게 된다. 이는 세무, 회계 분야의 우수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상호 인력 및 시설을 공동으로 연계해 지역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다솔회계학과는 2014학년도부터 매년 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4년간 학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 받게 된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우리나라 대표 세무법인인 다솔과 함께 계약학과를 설치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세무법인 다솔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에 최선을 다하고 우수한 인재를 많이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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