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2학기부터 이라크 정부로부터 추천받은 대학원 유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기숙사 경비를 지원하는 등 이라크 유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협력활동을 펼친다.
김영섭 총장은 “부경대가 국가 재건사업에 나선 이라크에 우수 인재 양성을 지원함으로써 이라크 발전과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발족한 (사)한·이라크친선협회는 한국기업 진출 지원 등 이라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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