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관광단지 지정의 타당성과 대책 논하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4 1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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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 노보텔서 제4회 비슬포럼 개최

‘제4회 비슬포럼’(공동의장 신성철 DGIST 총장,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오는 5일 노보텔 대구시티센터 샴페인 홀에서 ‘달성관광단지 지정의 타당성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법률지원센터 주성영 소장을 비롯해 지역의 교수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달성군 관광단지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 주제발표에 나서는 한백엔지니어링 윤대영 부사장은 달성 관광단지 조성과 관련된 타당성 기본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윤 부사장은 조사 결과 자료를 통해 지역 관광 개발을 촉진할 인프라 구축과 달성보 및 수변 테마공원의 효율적인 운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신성철 DGIST 총장은 “비슬포럼은 동남부권 지역의 과학기술 및 지역발전 방안을 구상하는 민간기구”라며 “이번 포럼에서는 달성지역의 관광단지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5월부터 시작된 비슬포럼은 대구를 중심으로 한 영남지역의 과학기술 및 지역발전 방안을 구상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및 국가 오피니언 리더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주요 정책개발 주제는 연구개발특구 육성, 지역산업 혁신능력 강화, 초 광역권 연계 인프라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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