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비슬포럼’(공동의장 신성철 DGIST 총장,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이 오는 5일 노보텔 대구시티센터 샴페인 홀에서 ‘달성관광단지 지정의 타당성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법률지원센터 주성영 소장을 비롯해 지역의 교수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달성군 관광단지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 주제발표에 나서는 한백엔지니어링 윤대영 부사장은 달성 관광단지 조성과 관련된 타당성 기본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윤 부사장은 조사 결과 자료를 통해 지역 관광 개발을 촉진할 인프라 구축과 달성보 및 수변 테마공원의 효율적인 운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신성철 DGIST 총장은 “비슬포럼은 동남부권 지역의 과학기술 및 지역발전 방안을 구상하는 민간기구”라며 “이번 포럼에서는 달성지역의 관광단지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5월부터 시작된 비슬포럼은 대구를 중심으로 한 영남지역의 과학기술 및 지역발전 방안을 구상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및 국가 오피니언 리더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주요 정책개발 주제는 연구개발특구 육성, 지역산업 혁신능력 강화, 초 광역권 연계 인프라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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