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강좌에서 황 대표이사는 ‘기업가 정신과 창조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주성엔지니어링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업가 정신과 지속 성장 가능한 미래 산업을 강조했다.
또 황 대표이사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행복지수가 높은 Slow산업(산업간 융합)이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황철주 대표이사는 1985년 인하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주성엔지니어링㈜을 창립해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벤처기업협회(KOVA) 회장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 재단 이사장,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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