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는 공학교육의 글로벌경쟁력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향후 10년간 전국 65개 공과대학을 선정해 공학교육혁신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낙교 건국대 공과대학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건국대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범국가적 화두인 혁신과 창의성을 제고하는 공학교육과정과 시스템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공학교육혁신센터 산하의 건국대 공학교육혁신사업단(단장 강철구)은 전문성, 융합력, 통찰력, 비전을 모두 갖춘 ‘Techno-culture를 선도하는 창조적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창의ㆍ융합 캡스톤디자인교육(박정근) △IT융합특성화교육(남원홍) △산학연계교육(한수희) △다학문적 사고능력강화교육(강성중) △소프트스킬교육(이은의) △성과확산활동(양영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건국대는 최근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뿐만 아니라 취업률 상승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강철구 단장은 “사업에 선정된 대학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건국대 공학계열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 받은 것”이라며 “사업에 참여한 여러 교수 및 전문연구원의 열정과 대학 본부의 지원 덕분에 건국대 공학계열의 대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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