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 기간 중 채용설명회는 법학관 경력개발강의실에서, 채용상담은 학생회관 잡 카페(Job Cafe)에서 진행된다.
4일 LG전자를 시작으로, 5일 현대자동차, 6일 현대글로비스가 이미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 등을 진행했다. 또 11일 BGF리테일과 이랜드 그룹, 12일 SK건설, 13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14·15일 삼성엔지니어링, 18일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
1학기 개강과 동시에 건국대 캠퍼스를 찾아 주요 기업들은 △열린 채용을 지향하는 ‘탈(脫) 스펙(Spec)’ △우수한 인재(Best People)보다는 회사에 맞는 ‘적합한 인재(Right People)’ 발굴 등을 강조하고 있다.
김종필 건국대 인재개발센터장은 “3월에 진행되는 제조, 유통 관련 기업 설명회와 상담에 이어 금융, 교육 등 타 업종 관련 설명회와 상담도 4, 5월에 계속될 것”이라며 “인재개발센터에서는 채용설명회·상담 외에 기업신용정보 조회, 직종·업종별 채용정보 등 여러 취업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인재개발센터는 ‘진로·취업 강좌’, ‘KU 엘리트 프로그램’, ‘KU Career Jump up Start 프로그램’, ‘채용박람회(KU Job Fair)’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진로설정, 자기계발, 취업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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